2012년 1월 4일 수요일

창피해 ⓕⓓ⑨. 무료다운 웹하드

                                                                                                         
엄마가 창피해요

엄마가..쫌 창피해요..엄마랑 연신내나갈때 ..엄마가 저랑 키가 비슷비슷해요..



엄마가 43인데 저랑 키가 비슷해요 제가 146cm인데 엄마가 쫌 친구들앞에선 창피해요..



친구들이 엄마 욕할것같아서..어떡하죠?

엄마가..쫌 창피해요..엄마랑 연신내나갈때 ..엄마가 저랑 키가 비슷비슷해요..



엄마가 43인데 저랑 키가 비슷해요 제가 146cm인데 엄마가 쫌 친구들앞에선 창피해요..



친구들이 엄마 욕할것같아서..어떡하죠?

님 나이가 몇이신지는 모르겠다만 그거 엄청난 불효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엄마랑 같이 다니는거 부끄러운적도 몇번 있었는데 얼마안되서 깨우쳤는데요;



자신을 나아주신분을창피하다고 생각하는건 그런 창피한사람이 낳아준 자신은요?



엄마분께서 어떤분이신진 모르겠는데 이때까지 님을 그렇게 키워주셨는데창피해 하시면어떡합니까;;;;



아 생각하니 좀 열받네요. 저도 한때 그렇게 생각한 제가 지금 생각해보면 혐오스럽습니다.



솔찍히 부모님의 은혜 하는데 자기 사는게 전부 부모님 덕입니다. 요즘 부모님 좀 아프신데 전 지금 제가 10



번이라도 죽어서 부모님 건강할수있다면 그렇게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부끄럽다니요.



제발 조금만 생각을해보세요. 님 자신이 이글을 쓸수있는것도 따지고보면 어머니덕분.



솔찍히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키때문에 다른친구들이 욕할것 같아서 그러시는데



진짜 친구라면 욕안해요; 전 부모님욕하는 사람있으면 진짜 칼빵맞춰서라도 가만안둠.



아 제가 흥분했습니다. 제주제에 잔소리하는것도 뭣하지만 창피해 하지마세요.



오체불만족 못봤습니까 야이팔다리없는놈아라고 말을하면 야이 팔다리있는놈아 라고 대답해주는 용기를 가



지시길



제가 멋대로 짐작한거라면 사과드립니다.


Do not shaming your mother 당신에 어머니를 창피해 하지말아라.



당신이 생각하는것은 자기에 비해 엄마가 매우 비문화적이고 개성이 떨어지고 패션감각이 좀떨어지고 못생기고 키가작고, 빈티나고... 친구들이 자신에 이미지를 상당히 저하시킬까봐 두려워하고있는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착각일뿐!



전혀 그렇지않습니다. 어떤아이는 자기엄마가 학교에 오는걸 창피해한대요!


그런데 그엄마는 상당히 아름다우시고 부티나시고 매우 젊어보이십니다!


나이는 40세! 하지만 20대로 보인다!


그아이는 다른아이들의 시선과 자기친구들엄마들이 매우 의아해 하고 놀라운듯이 쳐다보는것이


부담스러운나머지 엄마가 학교에 오는것을 상당히 창피해합니다.



그거아세요? 엄마다운 엄마가 남들한테 호감이간다.



원레 우리나라 유교사상 이미지로 보았을땐 엄마는 고생을 많이해서 손이 갈라지고 피부가 많이 허엽니다.


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그것을 흉측하게 생각하지않고 호감을느낍니다. 그이유는 우리나라 유교사상때문이죠



괜찮아요 Don't worry! 당신의 친구들앞에 엄마가나타났을때 친구들은 인사를할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뭐사주고 적극적으로 친구들한테 들이대는게 부담스러운게 아닌가요?



그땐 친구들한테 하지말아야할 행동을 좀 주의해주면 되요!



부모님과의 완만한 관계 유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ㅎㅎ



채택 부탁드려요!


으앙~엄마보구시퍼요!!

엄마를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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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savemoon.co.kr/2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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