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가수다 옥주현 1위
이번주 나가수 역시 멋진 무대였습니다
새로오신 두분 옥주현씨 1위 JK김동욱씨 4위 하셨죠
이번 무대 이전부터 옥주현씨 영입에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상당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지켜보지도 않고 격과 급에 대한 논란과 지나친 비방과 비난을
서슴치 않았던 글들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마음은
같은것 이겠지만 그들이 나는 가수다 라는 타이틀에 맞게 행동한반면
우리는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많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제 기다리던 이번 무대가 방송이 되었고 옥주현씨의 무대는 청중평가단에게
1위라는 평가를 받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질문 드립니다
이번무대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습니까
이번주 나가수 역시 멋진 무대였습니다
새로오신 두분 옥주현씨 1위 JK김동욱씨 4위 하셨죠
이번 무대 이전부터 옥주현씨 영입에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상당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지켜보지도 않고 격과 급에 대한 논란과 지나친 비방과 비난을
서슴치 않았던 글들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마음은
같은것 이겠지만 그들이 나는 가수다 라는 타이틀에 맞게 행동한반면
우리는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많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제 기다리던 이번 무대가 방송이 되었고 옥주현씨의 무대는 청중평가단에게
1위라는 평가를 받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질문 드립니다
이번무대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습니까
옥주현씨의 나가수 출연자격이 있고없고는 저희들이 따질 문제가 아닌듯하네요 ㅎ 하지만 오늘 옥주현씨의 노래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다른분들 말씀대로 옥주현씨가 가수로서 잘못한일도 있지만 사람이 어찌 실수를 안할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저 시청자로써 옥주현씨와 다른가수분들의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는다는것이 행복합니다 ㅎ여러분들
가수 자격 이딴말 하지말고
니들 시청자 자격이나 좀 물어봅시다 ^^
잘한건 잘햇다 해주고
사람왜 싫어하는데 대체 ?
그거암 ? 니도 존나 밥맛임 ㅅㅂ 안티새키들아
아 내가 일일히 빡쳐서 답글 달다가 글하나 남기겠습니다.
언제부터 듣는귀가 그리 고급이였는지?? 아이돌노래 노래방가서 신난다고 처 불러제끼고
언제부터 임재범씨 노래 찾아듣고 다른 안보이던 가수들 노래 찾아듣고 했다고
뭐라고 평가를 내릴려고하는거지??
진짜 나가수 방송된 후로 별 허졉한것들이 노래를 감상하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누가 잘했나 평가하고
판단하는데만 초점을 맞추려하네
안그럼 사람도 있지만 옥주현까고 뭐 다른 가수들도 까고 누가 1등이네 그정도는 아니네 하는것들은
잘들어라 니들이 자문위원단이냐?
몇번들어봐도 1등 수준은 아닌데 실력이 좀 딸리는거 같다는둥 니들이 밥먹고 똥싸고 티비처보는 시간에 수천번 연습해서 저정도 실력 쌓은거다 아 왜 누가 몇위야 개소리하지말어 그냥 들어 감상을해 그러면 감동이 자연스레와 니들 가슴팍에 베이스를 난 누가잘했는지 평가하겠다란 생각을 깔고 들으니깐 그런 개소리가 나오는겨
kbs 콘서트7080 평소에 자주 듣기나 했냐? 송창식 이런분들 노래 찾아들어본적 있냐??
요새좀 나가수에 임재범 및 대단한 가수들 나오는거 봤다고 ㅋㅋㅋ어이가 없어서
일단 옥주현 나와서 프로그램 질이 확 떨어졌구요
가순데 당연히 노래 잘하는건 맞겠죠
근데 질이떨어졌네요......옥주발이 나오는바람에
그래서 감동은 전혀 없구요
몇몇 옥주현씨의 안티분들이 말도 안되는 생트집을 잡는 모습도 보이긴 합니다.
* 고음만 올라갔지 감정이 없다.
-> 그렇다고 고음 부분을 없애고 불렀다면 밋밋하고 가창력이 떨어진다고 욕하셨겠죠.
-> 다른 가수들이 고음 처리를 멋지게 했을때도 감정 운운하셨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김범수씨의 '제발' 이후 소름돋을정도로 멋진 무대였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내가 싫어하는 가수가 '나가수' 라는 프로그램에 나온 자체가 싫어서 멋대로 글을 쓰는 일부
찌질이들도 눈에 보이긴 하지만 이는 대한민국 도덕교육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오늘 자문위원중에 한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옥주현은 여태까지는 실력만큼 인정을 받지 못했다.
또 한분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발성만큼은 교과서인 가수이다. 수백명의 청중단은 옥주현을 1위로
뽑았습니다. 이 분들이 모두 안티찌질이들보다 못해서 옥주현씨를 1위로 선정하였을까요...
ㅋㅋㅋ 뭔놈의 악플들이여 ㅋㅋ
질이 왜떨어짐? 너희가 부르면 소음공해야 ㅋㅋ
그냥봐 ㅋㅋ
절대청각을 보유하고있는 제 객관적 입장에서 보자면 옥양이 보여준 가창력은 솔직히 기대이상이었습니다만. 하지만 감성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BMK가 마지막에 불렀으면 옥양이 6~7위 했을껄로 예상됩니다.
" 나는 가수다" 에 나올만한 가수가 아님은 확실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예상했던 결과였습니다
우리범수오빠가 6위였다는거 말고는
나가수라는 프로그램이 노래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평가해서 순위를 매기는게 아니잖아요?
평범한 일반인들이 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해서
순위를 매기는 것인데 그렇게 따지면 옥주현은
충분히 1위를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뮤지컬배우를 했기에
감정표현이 뚜렷하고 무엇보다 호흡량이 뛰어난 건
사실인 것 같네요
첫무대치고 매우 성공적인 무대였던것 같습니다.
옥주현씨에 대해부정적인 여론이 상당한 이유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노래는 잘하지만
감성이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아닌가하는생각입니다..
역시 이번 나가수에서 옥주현씨는 노래는잘 불렀습니다만..감성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한마디로 고음만 잘올라갔을뿐 별 감흥이 전혀 없었습니다..
나오기전부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고 노래부르는 도중에도 긴장을 많이 하신듯합니다.
그래서 노래끝나니 잘 걷지도못하더군요..ㅎㅎㅎ
청중평가단에게 아쉬웠던점 이 오늘 여실히 들어나더군요..목소리크게 고음만 잘 올리면 노래
잘한다고 평가하는부분.. 물론 김범수도 늪을 육성으로 불렀지만...
김범수나 박정현의 고음 처리와는 분명 질적인 차이가 많이 있었습니다..
옥주현씨는 청중평가단을 의식했었는지 편곡을 고음처리 위주로 해서 많은 점수를 받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은 오늘은 일등을 했을진 모르지만....앞으론 쫌 험난한 길이 예상됩니다...
나가수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훌륭한 가수들이 있는뎅 섭외하는거 보면 쫌그렇네여..
ㅡ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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